MAGNET FRIENDS
모바일 캐주얼 퍼즐 · Unity · 4인 팀 · 기획 1인 전담 · 2021.10 ~ 2022.05두 자석을 만나게 하면 클리어하는 캐주얼 퍼즐입니다. 인력과 척력, 중력, 관성, 지렛대 같은 물리 법칙으로 기믹을 풀어 갑니다.
1페이즈는 흙, 2페이즈는 불, 3페이즈는 물입니다. 무기도 같이 바뀝니다.
페이즈마다 요구하는 것이 달라서 대표 패턴을 하나씩 골랐습니다.
RPG 속 세계관을 관통하는 컨셉과 몬스터는 그 자체로 플레이어에게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세 단계가 한 값에 걸려 있어서 초만 바꾸면 추격의 압박이 통째로 바뀝니다.
2페이즈에서 몇 그루를 아꼈는지가 3페이즈 난이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탄이 플레이어보다 느려서 그냥 달아나도 떨굽니다. 다 불을 안 끄면 전멸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보스 하나에 패턴이 21종입니다. 조건문으로 쌓으면 읽을 수가 없습니다. 트리는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그게 곧 우선순위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로딩이 시작됩니다. Wi-Fi 환경을 권장합니다.
두 자석을 만나게 하면 클리어하는 캐주얼 퍼즐입니다. 인력과 척력, 중력, 관성, 지렛대 같은 물리 법칙으로 기믹을 풀어 갑니다.
누르면 게임엔에 서비스 중인 원본을 덮개로 크게 띄웁니다. 남의 서버라 누르기 전에는 부르지 않습니다. 소리가 납니다 — 닫으면 그 자리에서 멎습니다 (Esc 로도 닫힙니다). 덮개가 뜨지 않으면 오른쪽 위 ↗ 로 새 창에서 열 수 있습니다.
10m × 10m 공간에서 VR 헤드셋과 백팩 PC를 메고 네 명이 실제로 걸어 다니며 싸우는 VR FPS입니다.
2축 시뮬레이터 위에 앉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를 모험하는 VR 어트랙션입니다. 두 명이 함께 탑니다. 코엑스 체험관에 입점했습니다.
기획서에 적은 숫자가 화면에서 그대로 나오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해서 구현 쪽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고 1.2초, 반경 408 같은 값을 Behavior Tree까지 옮겼습니다. 프로그래머에게 넘길 때도 이 정도 느낌이 아니라 값으로 넘깁니다.
보스가 밋밋하다는 느낌만으로는 무엇을 고칠지 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스가 한 판에 몇 번 행동하는지부터 셌습니다. 5회였습니다. 그 숫자를 12회로 올리고 나서야 진짜 문제가 보였습니다. 횟수가 아니라 선택지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게임을 네 개 내면서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첫 기획서가 맞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고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수치는 표 하나에 모읍니다. 트리에서 바로 바꾸고 바꾼 뒤에 다시 재 봅니다. 디테일은 여기서 갈립니다. 예고를 0.1초 줄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말할 수 있어야 다음 판단이 섭니다.
한국투자증권 모의투자 API에 전략을 물려 3개월째 돌리고 있습니다. 검증이 끝나기 전에는 실계좌에 넣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 속 상대 아이디를 인식해 공개 전적을 조회하고 상성을 보여줍니다. 게임 클라이언트와 메모리에는 일절 접근하지 않고 공개 정보만 씁니다.
Obsidian과 Claude로 원본 기반 문서를 만들고 검증합니다. 이 포트폴리오도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이라고 적은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상은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 본 도구입니다. 중은 실무에서 사용한 도구이고, 실습은 개인 환경에서 구축하고 검증해 본 도구입니다.